- 구하라, 日 복귀 무대 방송사고 후 심경 "깜짝 놀랐지만 최선 다해"
- 입력 2019. 06.28. 07:32: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구하라가 일본 복귀무대에서의 방송사고에 대해 직접 말했다.
지난 27일 구하라는 26일 출연한 일본 TV도쿄 ‘테레토음악제 2019’ 무대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구하라는 "여러분 하라입니다. 전날 무대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깜짝 놀라는 일이 있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많은 성원에 감사드려요. 곧 만나요!"라고 일본어로 글을 남기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26일 구하라는 일본 TV도쿄 '테레토 음악제 2019'에 출연, 카라의 곡 '미스터' 무대를 하던 중 속옷이 노출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구하라는 당황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했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일본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