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지현 父 "딸 가수 활동 잘 될 것, 항상 미안하고 죄스럽다"(인간극장)
- 입력 2019. 06.28. 08:23:53
- [더셀럽 박수정 기자]'인간극장' 문지현씨 아버지가 딸의 가수 활동에 대해 생각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효녀 어부, 지현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전라북도 부안군 곰소항에서 아빠와 함께 어부 일을 하는 스물아홉 살 문지현 씨. 몇 달 전, 자신의 이름으로 앨범도 낸 신인 가수다.
딸 문지현씨의 가수 활동에 대해 문성운씨는 "지현이 생각대로 됐으면 좋겠다. 잘 할 것 같다.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아빠로서 못해준 게 지현이한테 미안하고 항상 죄스럽다. 지금도 빨리 잘돼서 나갔으면 좋겠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