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효신, 4억 원 대 사기혐의로 피소…글러브엔터 측 “확인 중” [공식]
- 입력 2019. 06.28. 08:59:4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박효신이 전속계약과 관련해 4억 원 대 사기 혐의로 피소 당했다.
스포티비뉴스는 28일 박효신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던 A씨가 지난 27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 박효신을 사기죄로 형사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소장에 따르면 박효신은 지난 2014년 A씨와 전속계약을 구두로 약속하고 약 2년 동안 고급 승용차와 시계, 현금 등 약 4억 원 대의 금전적 이익을 취했다. 하지만 박효신은 A씨와 전속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
박효신은 2016년 8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되자 글러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
이와 관련해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내용을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