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수상한 장모' 신다은, 친모 윤복인 집 입성…서로 알아볼까
입력 2019. 06.28. 09:05:54
[더셀럽 박수정 기자]'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친모 윤복인의 집으로 들어갔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지화자(윤복인)집에 머물기로 한 제니 한(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 한은 지화자가 과거 잃어버린 딸 최경아다. 두 사람은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제니 한은 오은석(박진우)의 소개로 지화자, 최송아(안영홍) 집에 머물게 됐다.

제니 한은 자신에게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는 최송아와 지화차에게 고마움을 드러내며 "왜이렇게 편하지, 할수만 있다면 여기서 오래오래 있고 싶다"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지화자는 이곳 저곳 숙소를 옮겨다니며 고생했을 제니 한의 생활을 안쓰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화자와 최송아가 제니 한이 최경아라는 사실을 알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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