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어베인뮤직과 6월 전속계약 종료 “앞날 응원” [공식]
입력 2019. 06.28. 09:09: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울랄라세션이 어베인뮤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어베인뮤직엔터테인먼트(이하 어베인뮤직)는 28일 “6월을 마지막으로 울랄라세션과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당사는 울랄라세션과 재계약을 두고 신중한 논의를 거쳤지만 울랄라세션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협의했다. 울랄라세션의 또 다른 도전과 모험을 위해 떠나는 앞으로의 행보에 팬 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울랄라세션은 탈퇴한 멤버를 제외한 박승일, 김명훈과 울랄라프레이즈의 멤버였던 최도훈과 하석훈이 합류, 4인 체제로 어베인뮤직과 계약을 맺고 활동했다. 울랄라세션을 전속계약을 맺어온 지난 3년 동안 어베인뮤직이 성장함에 있어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바.

어베인뮤직과 계약기간 동안 김명훈은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재도전 끝에 ‘아기천사’란 이름으로 2017년 새해 첫 가왕에 등극했고 박승일과 하석준 역시 ‘복면가왕’에서 대중에게 실력을 입증했따. 이외에도 다수의 드라마 OST 참여와 방송 활동을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어베인뮤직은 매드클라운과 배우 조태관, 그룹 75번지, 싱어송라이터 조하, 덕환, 뉴챔프 등이 소속되어있는 회사로 산하 레이블로는 힙합 레이블 페임레코즈를 두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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