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윤민수·장혜진, 청하 제치고 음원 1위 유지
- 입력 2019. 06.28. 09:29:5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윤민수가 청하를 제치고 음원 차트 정상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기준,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로 윤민수와 장혜진의 '술이 문제야'가 올랐다.
이어 청하의 '스냅핑'과 김나영의 '솔직하게 말해서 나',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특히 청하는 컴백하자마자 차트 상위권에 타이틀곡 '스냅핑'을 안착시키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스내핑'은 이별 후 지친 마음을 떨치며 새로운 아침을 맞이한다는 내용의 곡으로, 이전보다 더 화려해지고 깊어진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비트, 도입부의 여유로운 그루브에서 코러스에 가까워질수록 확장되는 역동적인 편곡이 리스너들의 귓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