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주논리여행, 송중기·송혜교 불화 예언? "2019년에 이별수 있다"
- 입력 2019. 06.28. 09:50:1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을 둘러싼 불화설 또한 확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앞서 블로그 사주논리여행에 게재됐던 글이 조명되고 있다.
사주논리여행이라는 블로그를 운영 중인 한 철학가는 지난 2017년 송중기의 사주, 송혜교와의 궁합 결과를 게시했다.
이 철학가는 "송중기의 사주를 보면 2019년에 이별수가 있다"며 송혜교와의 궁합을 점쳤다. 이어 "(송중기 사주는) 두 번 결혼할 수 있는 명조이고, 송중기는 바람기 많은 여자나 과거 있는 여자를 아내로 들이게 된다"고 주장했다.
당시 이 글은 주목받지 못 했으나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이 세간에 알려지며 재조명 되고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년 KBS2 '태양의 후예'에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리고 두 사람은 결혼 1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