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리, 근황 보니? 패션 브랜드 행사서 DJ 중 포착
- 입력 2019. 06.28. 11:52: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개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개리는 지난 26일 열린 ‘크레이지튜드 2019’ 행사에 DJ로 참여,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개리를 포함, 일렉트로닉부터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주목받고 아티스트들이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개리는 전문 DJ 못지않은 수준급 실력을 뽐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줘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소속사 직원이었던 여성과 결혼에 골인,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G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