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규, 윤상현 향한 칭찬 "노래도, 연기도, 결혼도 잘했다"(최파타)
입력 2019. 06.28. 13:48:3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파타' 박완규가 배우 윤상현의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김태원과 박완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메이비와 윤상현이 최화정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윤상현은 부활 앞에서 '네버엔딩 스토리'를 불렀다. 윤상현의 노래를 들은 박완규는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한다. 결혼까지 잘했다"라며 윤상현을 다 가진 남자라 말했다.

덧붙여 김태원은 "나중에 (윤상현과) 콜라보 하기로 했다"라고 너스레, 박완규는 "안 그래도 그것 때문에 제가 부활을 못 들어가는건가싶어 불안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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