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의 데이트' 데이브레이크 "'꽃길만 걷게 해줄께' 靑 공연, 긴장했다"
입력 2019. 06.28. 15:45:1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꽃길만 걷게 해줄께' 무대를 선보인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데이브레이크는 2017년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꽃길만 걷게 해줄게' 무대를 선보이며 주목 받았다.

이에 데이브레이크는 "청와대에서 공연할 당시를 회상해보자면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라고 공연 소회를 밝히며 "멤버들 모두 기념 시계를 많아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 멤버 외에는 시계를 안 주셨다"라며 귀한 선물이었음을 밝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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