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X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측 "'날 녹여주오' 후속? 아직 편성 논의중"[공식]
- 입력 2019. 06.28. 17:57:51
- [더셀럽 박수정 기자]현빈, 손예진 주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편성 날짜를 조율중이다.
앞서 28일 한 매체는 '사랑의 불시착'이 '날 녹여주오' 후속 토일드라마로 편성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tvN 측은 더셀럽에 "'사랑의 불시착'은 하반기 편성 예정이다. 첫 방송, 요일 등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논의중이다"라고 밝혔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연출을 맡았던 이정효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