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 박정학에게 납치된 딸 직접 구했다
- 입력 2019. 06.28. 19:37:0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박정학에게 납치된 딸을 구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 서필두(박정학)가 정열매(김도혜)를 납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시준(김형민)과 여지나(조안)은 정열매를 인질로 삼아 서필두에게 협박을 당했다.
백시준은 당장 서필두를 찾아가 분노했다. 여지나도 홀로 정열매를 구하러 달려갔다.
서필두는 한걸음에 달려온 백시준을 비웃으며 계속 협박했다. 그사이 여지나는 납치범을 물리치고 정열매를 구출하려 애썼다.
하지만, 정열매는 자신을 구하러 온 여지나를 믿지 못해 따라가지 않겠다며 뿌리쳤다. 이후 상황을 인지한 정열매는 여지나의 손을 잡고 그 자리를 떠났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