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카메라 24’, 다이어트 캠프·108배 다이어트·3분 전신 지방 태우는 법 공개
입력 2019. 06.28. 20:2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관찰카메라 24’에서 다이어트의 모든 것을 전한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관찰카메라 24’에서는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많은 이들의 평생의 숙제이자 여름철이 되면 관심 키워드로 떠오르는 다이어트는 원푸드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하지만 나 홀로 도전하는 경우에 실패율도 높아 많은 사람들이 좌절하곤 한다. 이번 관찰카메라팀은 요즘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핫 하고 새롭게 주목받는 ‘뭉쳐야 빠지는 다이어트 법’을 관찰한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충북 속리산 자락에 위치한 합숙형 다이어트 캠프다.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다이어트의 종착지’라 불린다. 짧게는 몇 주, 길게는 6개월 이상, 일정 기간을 숙식하며 전문 선생님과 함께 체계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집중한다. 합숙도 불사하며 이곳에 입소한 이들의 목표는 건강 되찾기부터 취업 준비, 비키니 수영복 도전까지 매우 다양하다. 방송에서는 입소 3주 차에 11kg 감량, 입소 5개월 만에 무려 40kg을 감량한 사람 등 놀라운 다이어트 사례를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한때 ‘국민 헬스 보이’로 등극했던 개그맨 김수영이 일일 관찰 요원이 되어 활약하는 모습과 ‘다이어트계의 신‘이라 불리는 숀리 트레이너의 특급 다이어트 비법도 공개된다.

두 번째 다이어트는 배우 고소영이 언급한 후 일명 ‘여배우 다이어트법’으로 떠오른 108배 다이어트다. 실제로도 108배는 체지방 감소와 근력 강화에 효과가 있는 전신운동으로 꼽힌다. 양평의 한 사찰에서 108배 다이어트로 건강과 정신 수양을 함께 다진다는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유명 셀럽들이 선택한 ‘아쉬탕가’ 요가체험과 사찰 화덕피자로 즐기는 힐링의 시간까지, 다채로운 사찰 다이어트법도 소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숀리 트레이너의 ‘3분 전신 지방 태우는 비법’까지 공개된다.

‘관찰카메라24’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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