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수술한다는 이채영 문자받고 '충격'
입력 2019. 06.28. 21:03:15
[더셀럽 박수정 기자]'여름아 부탁해' 김사권이 이채영에게 달려갔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한준호(김사권)가 왕금희(이영은)과의 약속을 깨고 주상미(이채영)에게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미는 왕금희와 함께 아들 서여름(송민재)의 재롱잔치에 간다는 한준호를 못마땅해했다. 그럼에도 한준호는 주상미를 버리고 서여름의 재롱잔치를 보러가려고 집을 나서려고 했다.

그때, 한준호는 "지금 수술하러 가요"라는 주상미의 문자를 받고 충격을 받았다. 한준호는 왕금희에게 "나 오늘 여름이 재롱잔치 못간다. 다녀와서 이야기하자"라고 말한 후 집을 뛰쳐나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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