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계속으로’ 타히티 섬·보라보라 섬, 흑진주+바다 유명한 이곳은 어디?
입력 2019. 06.29. 10:26:0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 남태평양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타히티가 시청자를 찾았다.

29일 오전 방송되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파페에테에서 여정을 시작, 후아히네 섬, 보라보라 섬, 타히티를 소개했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정치, 경제 중심지로 여행 시즌이 되면 전 세계에서 몰려온 여행객들로 거리가 붐빈다. 이곳에서는 세계 흑진주의 95%가 생산된다고 한다.

타히티 여행의 관문, 파페에테의 중앙시장과 전통춤인 타무레(Tamure)를 배우는 현장을 찾아가 타히티 사람들의 삶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방법을 만났다.

후아히네 섬에는 과거 폴리네시아인들의 전쟁의 승리와 풍요를 빌었던 장소 마라에(Marae)와 바닐라 농장 등 타히티의 역사와 열매가 있다.

타히티 사람들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자랑하는 곳. 보라보라 섬의 유리만큼 투명한 바다와 타히티의 보물, 흑진주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