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쿠어스필드’서 남편 류현진 응원 [셀럽샷]
입력 2019. 06.29. 11:46:4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지현 아나운서가 쿠어스필드를 찾아 남편 류현진을 응원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쿠어스필드 위치 태그도 잊지 않았다.

류현진은 이날 오전 9시 40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5회 말에만 홈런 2개 등으로 5실점 한 뒤 팀이 5-7로 뒤진 상황에서 조 켈리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교체됐다.

쿠어스필드는 ‘투수들의 무덤’으로 불리고 있다. 올시즌 15경기에서 피홈런이 7개에 불과했던 류현진이지만 그 역시 쿠어스필드를 이겨내지 못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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