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노, 유창한 한국어 비결은? “한식당도 차렸다” (연예가중계)
- 입력 2019. 06.29. 13:16: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브루노가 한국어 실력 비결을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16년 만에 한국을 찾은 브루노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브루노는 유창한 한국어의 비결로 “LA 한인타운이 크다. 한국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한인타운에 자주 갔다. 음식을 한국말로 시켜서 (한국어를) 할 기회가 많았다”라고 밝혔다.
근황도 전했다. 그는 “6년 동안 연기하고 독일에서 한식당을 차렸다. 자꾸 한국음식이 먹고 싶었다. 한국인 친구도 많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 브루노는 “독일에서 연기생활을 하고 있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한국을 왔다갔다 하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예가중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