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아웃’ 어떤 영화? 인종차별 메시지 담아 ‘신선도 99% 달성’
입력 2019. 06.29. 13:30:4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겟아웃’(감독 조던 필)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29일 영화채널 CGV에서는 ‘겟아웃’이 오후 12시 20분부터 방송된다.

지난 2017년 5월 개봉한 스릴러 공포영화 ‘겟아웃’은 흑인 남자 크리스(다니엘 칼루야)가 백인 여자친구 로즈(앨리슨 윌리엄스)의 집에 초대 받으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북미 개봉 당시 ‘겟 아웃’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를 달성했으며,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에서도 9.45를 기록,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9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등을 수상한 ‘겟아웃’은 최면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인종차별에 대한 메시지와 그들이 느끼게 되는 공포감을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13만 8425명의 관객을 모아 흥행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UPI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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