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청하X전소미, 서로를 향한 응원…아이오아이 우정 ‘영원’
- 입력 2019. 06.29. 16:18:1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음악중심’ 청하와 전소미가 서로를 응원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청하가 신곡 ‘스내핑’으로 돌아왔다.
이날 청하는 “별하랑 너무 너무 오랜만인데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라며 인사했다.
그는 “자기 최면인 곡으로 스내핑 하는 순간 너를 보내주겠다는 뜻을 담았다”라며 포인트 안무도 공개했다.
이때 전소미가 “청하 언니 컴백을 축하하기 위해서 달려왔다”라며 깜짝 등장했다.
청하는 “응원 영상뿐만 아니라 메시지도 보내줬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청하는 “우리 소미 3년 동안 고민 많았고 끼 발산 많이 해주길 바란다”며 응원했다.
전소미 역시 “언니도 6개월 만에 컴백인 데 파이팅”이라고 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