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랜드 측 “연우 탈퇴설? 전혀 사실 아냐…드라마 준비 중”
- 입력 2019. 06.29. 18:44:0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모모랜드 연우가 탈퇴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29일 모모랜드 소속사 MLD 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우의 탈퇴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최근 스케줄에 불참한 이유는 연우가 드라마 일정을 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지난 28일 칠레 스케줄 불참 또한 미리 공지한 대로 건강상 이유가 맞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온라인 상에서는 연우의 그룹 탈퇴설이 불거졌다. 연우가 최근 약 한 달 동안 모모랜드 스케줄에 불참했고 모모랜드 공식 팬카페에 올린 글을 전부 삭제했기 때문이었다.
또한 지난 28일 연우는 모모랜드 칠레 스케줄에 불참했다. 소속사 측은 “건강상 이유”라고 말했으나 그 시각 친구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것이 알려져 탈퇴설이 제기됐다.
연우의 친구로 알려진 A씨가 자신의 SNS에 연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연우 아니 곧 다빈이”라고 덧붙여 탈퇴설이 더욱 퍼져나갔다.
연우를 제외한 모모랜드는 지난 28일 ‘2019 모모랜드 콘서트 in 칠레’ 스케줄을 위해 칠레로 출국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