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딸’ 최명길, 홍종현에 “너한테 아무도 없어…정신 바짝 차려라” 당부
- 입력 2019. 06.29. 20:13:5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세젤예딸’ 최명길이 홍종현을 걱정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전인숙(최명길)과 한태주(홍종현)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인숙은 “지금부터 엄마가 하는 말 잘 들어. 난 이 집에서 힘이 없다. 널 지켜줄 수가 없어”라고 말하며 “태호 엄마가 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태주는 “그건 제가 충분히 막아낼 수 있습니다”라고 맞섰다.
그러나 전인숙은 “넌 그럴 수 없을지도 몰라”라며 말했다.
그는 “태호는 자기 편이 많아. 그런데 너한테 아무도 없어. 있는 거 나 하난데 난 도움도 못 되고 팽 당할 수 있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잘 들어. 이게 현실이야. 그러니까 이제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네 힘 구축 해야 돼. 네 편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 찾아야 돼”라고 강조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세젤예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