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딸’ 유선, 김해숙·김소연에 “이원재, 바람피웠다…어떡하냐” 폭풍 눈물
- 입력 2019. 06.29. 20:34:3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세젤예딸’ 유선이 이원재의 바람 소식에 눈물을 흘렸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선(유선)이 정진수(이원재)의 바람 소식을 들었다.
이날 박선자(김해숙)와 강미리(김소연)는 신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이때 갑작스레 강미선은 “엄마 나 이제 어떡해”라며 울며 등장했다.
모두들 놀라 “왜 그러냐”고 묻자 강미선은 “다빈 아빠. 바람 피웠어. 이제 어떡해”라며 울었다.
그러자 박선자는 “뭣이여. 바람?”이라며 벌떡 일어났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세젤예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