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김지원에 “처음엔 여기도 네가 살았던 곳이랑 같았을 것”
- 입력 2019. 06.29. 21:45:5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자신이 있는 곳에 대해 설명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사야(송중기)와 탄야(김지원)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야는 “이런 걸 어떻게 먹어”라며 탄야가 건넨 음식을 받아들었다.
한 입 맛 본 그는 “생각보다 맛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탄야는 “여긴 이런 게 아니어도 맛있는 게 너무 많고 여긴 어쩌다가 이 모양이 됐어요?”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그는 “그냥 먹을 건 너무 많고 집들은 너무 크다”라며 설명했다.
그러자 사야는 “처음엔 여기도 네가 살았던 곳이랑 같았겠지”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아스달연대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