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프라이즈' 미국 플로리다주 고등학교 졸업생→마이크 타이슨의 스승
- 입력 2019. 06.30. 10:21:0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서프라이즈'가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30일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는 '익스트림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X' 등의 코너로 꾸며진다.
첫 번째 이야기는 '특별한 졸업생'이다. 2019년 미국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졸업 앨범 촬영이 한창이던 때, 세계를 놀라게 한 아주 특별한 졸업생들의 사연이 소개된다.
두 번째 이야기는 '기숙사의 유령'이다. 1980년대 미국, 하나 둘 한 곳에 모인 사람들은 누군가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뜻밖에도 그들이 기다린 것은 유령이었는데. 한 대학교에 등장하는 유령, 그 진실은 무엇일까.
세 번째 이야기는 '소년의 꿈'이다. 1994년 미국 , 타이어 도난 사건으로 주변 도로를 검문 중이던 경찰은 그 과정에 한 자동차 트렁크에 있던 수상한 물건을 발견한다. 놀랍게도 그 물건은 원자로였다. 원자로를 만든 소년의 사연은 무엇일까.
네 번째 이야기는 '위대한 스승'이다. 플로이드 패터슨, 호세 토레스, 그리고 미국 최고의 복싱대회에서 챔피언을 석권한 전설의 마이크 타이슨. 놀랍게도 복싱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이 선수들 뒤에는 모두 한 남자가 있었다.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10시 2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서프라이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