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오늘(30일) 결방, 한미정상회담 뉴스특보 진행…"7월 7일에 방송"
입력 2019. 06.30. 11:05:48
[더셀럽 안예랑 기자] '전국 노래자랑'이 한미정상회담 중계 여파로 결방한다.

30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오전 11시 40분부터 '전국노래자랑'이 방송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11시부터 한미정상회담이 진행됨에 따라 뉴스특보가 시작돼 '전국노래자랑'의 결방이 확정됐다.

'전국노래자랑'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서울특별시 광진구 편은 오는 7월 7일에 방송된다고 전했다.

한편 광진구 편에는 가수 설운도, 주현미, 김용임, 금잔디, 정일송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전국노래자랑'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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