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히티 테아후프, 세계 유명 서핑 명소 '눈길' (걸어서 세계속으로)
- 입력 2019. 06.30. 13:30: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 세계 서핑 명소가 소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남태평양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타히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타히티 섬의 끝자락에 있는 테아후프를 찾았다. 테아후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핑의 명소다.
파도타기를 하기 위해서는 배를 타고 10분 정도 나가야 한다. 산호초로 둘러싸여 있어서 안쪽은 호수처럼 잔잔하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풍경을 지나 들어가면 매년 세계적인 파도타기 대회가 열리는 명소가 나온다. 산호초가 발달한 타히티의 바다는 맑고, 비교적 파도가 낮은 날에는 일반인들도 서핑을 할 수 있다.
5m가 넘는 거대한 파도가 칠 때면 세계 각국 유명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기 위해 몰려오기도 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