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전' 측 "촬영 앞뒀던 故전미선, 모두가 비통한 마음" [공식입장]
입력 2019. 06.30. 14:50:53
[더셀럽 안예랑 기자] '녹두전' 측이 고(故) 전미선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30일 KBS2 새 드라마 '녹두전' 측은 전미선의 사망과 관련 "곧 촬영을 앞두고 계셨는데 모두가 비통한 마음"이라며 "故전미선 배우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전미선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녹두전'에 기방의 행수 천행수 역으로 출연을 결정했으나 촬영을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한편 전미선은 지난 29일 전북 전주의 한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7월 2일 오전 5시 30분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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