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결방 불가피? SBS MBC 뉴스특보 연장
- 입력 2019. 06.30. 18:13:2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30일 오후 런닝맨과 복면가왕이 결방된 가운데 집사부일체와 마이리틀텔레비전도 결방 가능성이 높다.
30일 오후 경기도 파주 소재 비무장 지대 자유의 집에서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국방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남북미 회담이 50분 넘기 지속됨에 따라 SBS ‘인기가요’ ‘런닝맨’, MBC ‘복면가왕’이 결방됐다.
이어 오는 6시 25분 방영 예정인 SBS ‘집사부일체’, 6시 45분 방영 예정인 MBC ‘마이 리틀 텔레비번 V2’의 결방 내지는 연기가 불가피하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국방위원장과 회담이 길어지면서 출국 일정을 조정했다. 현재 미국 오산 공군 기지에서 긴급 회견을 갖고 있어 긴급 편성된 각 지상파 뉴스특보는 실시간 보도 및 남북미 회담 결과 등의 보도가 이어질 경우 기존 정규 편성돼있던 ‘집사부일체’와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방송 시간 및 일정이 조정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SBS ‘집사부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