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결방? ‘KBS 뉴스특보’ 첫남북미 정상 만남 연장 방송
- 입력 2019. 06.30. 18:28:3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열린음악회’가 뉴스특보로 결방이 불가피하게 됐다.
KBS1은 30일 오후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무장지대(DMZ) 내 오울렛 초소(OP) 방문 일정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동참했다. 이에 따라 긴급하게 남북미 정상회담이 이뤄짐에 따라 뉴스특보 당초 예상 시간보다 길어지고 있다.
예정에 없던 남북미 정상회담이 이뤄지고 역시 당초 예상과 달리 50분 넘게 지속돼 53반에 종료돼 지상파는 실시간 보도로 뉴스특보가 연장 방송되고 있다.
이에 오후 6시 정규 편성된 ‘열린음악회’는 결방될 것으로 보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열린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