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경기창조고등학교 편, 우슈 국가대표 선수 등장…최후의 1인은?
입력 2019. 06.30. 19:10: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도전골든벨' 경기창조고등학교가 127대 골든벨에 도전한다.

30일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안성시에 위치한 경기창조고등학교 학생들의 골든벨 도전기가 그려진다.

이날 경기창조고등학교의 자경 학생은 수원에서 안성까지 온 이유에 대해 경기창조고등학교의 다양한 활동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역사 선생님인 박효희 선생님에게 짝사랑을 고백하는 상준학생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울러 경기창조고등학교의 우슈 국가대표 선수 가빈, 주경 학생이 등장한다. 체력 단련을 위해 우슈를 시작한 가빈학생은 어엿한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했다. 아시안 게임에 나가서 금메달을 따고 싶다는 가빈학생은 우슈 실력을 선보인다.

이날 경기창조고등학교의 최후의 1인은 45번 문제에서 탄생한다. 3학년 장희원 학생은 생명 과학 연구원의 꿈을 밝히며 마의 49번 문제를 넘어 명예의 전당 직전의 자리로 행진한다.

'도전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도전 골든벨'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