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탈모사진 재조명…“탈모도 엄청 심하게 왔다” 증언 등장
입력 2019. 07.01. 07:19:37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송중기 송혜교가 결혼 1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송중기가 탈모를 앓고 있다는 증언이 나와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28일 뉴시스는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송중기가 이혼을 결정하기까지 마음고생을 했다고 전했다.

연예계 관계자들은 "'아스달 연대기' 촬영 당시에도 여러 가지 이야기가 쏟아졌다"며 "송중기가 개인적인 스트레스 탓에 힘들어했고, 탈모도 엄청 심하게 왔다. 스태프들 사이에서 '부부관계에 무슨 일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전했다.

송혜교 역시 마음고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측근들은 송혜교가 힘든 심경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고 말했다. 약 5kg 정도 살이 빠졌고 주위에서 건강을 염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이 전해진 이후 네티즌 사이에서 송중기의 근황 사진이 재조명됐다. 지난 3월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속 송중기는 수척해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 조정 기일은 7월 말로 예상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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