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이현영, 母 김밥 도시락에 “배가 안 고파도 꼭 먹어야 해”
- 입력 2019. 07.01. 07:59:4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이현영 씨가 어머니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어머니의 그림 편이 그려졌다.
이날 김두엽 할머니는 아들 이현영 씨를 위해 김밥 도시락을 준비했다.
스태프가 “정성 들여서 김밥을 싸신다”고 감탄하자 이현영 씨는 “차에서 정리하면서 김밥 먹을 때 그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침에 지켜보고 그러면 배가 안 고파도 꼭 먹어야 한다. 다 먹고 깨끗하게 비워서 와야 그게 어머니께 효도할 수 있는 길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