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두엽 “그림 그리기, 수월한 것 같아도 많이 힘들어”
- 입력 2019. 07.01. 08:20:3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김두엽 할머니가 그림 작업에 몰두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어머니의 그림 편이 그려졌다.
이날 손가락으로 매화를 그리던 김두엽 할머니는 작은 붓으로 조심스럽게 작업을 이어 갔다.
그는 “오늘은 이 정도로 마무리 해야겠다”며 두 시간 넘게 작업했다.
그러면서 그는 “더는 못하겠다. 꽃이 너무 작다”라고 덧붙였다.
김두엽 할머니는 “그림 그리는 게 수월한 것 같아도 많이 고되요”라며 힘든 작업임을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