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김혜선, 손우혁에 “신다은, 찾아서 끌고만 와라…못 찾으면 실종 신고할 것”
입력 2019. 07.01. 09:04:43
[더셀럽 전지예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손우혁을 재촉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이 안만수(손우혁)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왕수진은 “제니를 찾는 거야. 마는 거야”라며 급하게 말했다.

안만수는 “제니 씨를 억지로 데려와서 무슨 소용이 있냐”고 말했다.

그러자 왕수진은 “무슨 소리냐. 찾아서 끌고만 와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알아서 할 거야. 자네가 이번 주까지 못 찾으면 실종신고라도 내겠다”라고 덧붙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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