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용신 "'달빛천사' OST로 대학축제에서도 러브콜"
입력 2019. 07.01. 09:15:46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에서 성우 이용신이 대학축제에 섭외된 비화를 밝혔다.

이용신은 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 출연했다.

'CM송의 여왕'으로 불리는 이용신은 이날 방송에서 "제가 했던 작품 중에 '달빛천사'라는 만화가 있다. 루나라는 캐릭터를 더빙했다. 또 그 만화의 OST를 6곡 불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만화가 벌써 15년 전 만화다. 지금 그 만화를 보던 분들이 다 성인이 됐다. '달천세대'라고 부르더라. 그 분들이 아직도 저를 많이 좋아해주신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설명햇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대학축제에서도 저를 불러주셨다. 그 곳에서 '달빛천사' OST를 불렀다. 학생들이 그 시절이 떠올라서 좋다고 하더라. 그 이후에도 강연, 행사에서 연락이 자주 온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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