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정체 취중고백? 윤소이와 부둥켜안고 눈물
- 입력 2019. 07.01. 10:10:1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태양의 계절’ 2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서로를 그리워하는 오태양(오창석 분)과 윤시월(윤소이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태준(최정우 분)은 윤시월에게 “지민이 생각한다면 네 남편 말려라”라면서 최광일(최성재 분)을 말려달라고 부탁한다.
윤시월은 괴로움을 토로하는 최광일에게 “그래도 살아라. 아버님이 그랬듯이 당신도 그래야한다. 당신 아들 지민이를 위해서”라며 차갑게 말한다.
임미란(이상숙 분)은 지민이 최광일의 아들임을 알게 되고 장회장의 집 앞에서 지민이를 기다린다.
한편 오태양은 술에 취해 걷던 중 길거리에서 우연히 윤시월과 만난다. 서로를 그리워했던 두 사람은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풀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