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김소연-김태리와 한솥밥 [공식]
- 입력 2019. 07.01. 10:45: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보영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일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장르불문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가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또한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안정적이며 이보영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좋은 작품을 통해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보영은 드라마 ‘서동요’ ‘부자의 탄생’ ‘아테나: 전쟁의 여신’ ‘적도의 남자’ ‘내 딸 서영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신의 선물-14일’ ‘귓속말’ ‘마더’, 영화 ‘우리 형’ ‘비열한 거리’ ‘원스 어폰 어 타임’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등에 출연하며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이상윤, 김소연, 김태리, 백진희, 최다니엘, 천호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는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