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양다리 논란 후 컴백 예고 “새로운 앨범으로 찾아뵙겠다” [셀럽샷]
입력 2019. 07.01. 11:48:1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남태현이 컴백을 예고했다.

남태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조만간 새로운 앨범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남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장재인은 공개 열애 중이던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장재인은 남태현이 다른 여성 A씨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하며 “알아가는 사이에 멋대로 공개연애라고 인정해버려서 내 회사분들 내 상황 곤란하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살려면 공개를 하지 말았어야지”라며 “왜 그렇게 공개연애랑 연락에 집착하나 했더니 자기가 하고 다니는 짓이 이러니까 그랬네. 그동안 다른 여자분들은 조용히 넘어갔나본데 나는 다른 피해자 생기는 거 더 못 본다. 정신 차릴 일은 없겠지만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 살아라”라고 비판했다.

남태현은 양다리 논란에 뒤늦게 사과 입장을 전하고 뮤지컬 ‘메피스토’에서 하차했고 단독 콘서트를 예정대로 진행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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