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정은지 “첫 라디오 DJ, 떨리지만 응원 메시지에 신이 나”
- 입력 2019. 07.01. 12:37:2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요광장’ 정은지가 첫 라디오 DJ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새로운 DJ 정은지가 등장했다.
이날 정은지는 “첫 방송인데 많은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솔직히 많이 떨리기도 한다. 저희 집에서도 녹화하고 계실 텐데 감회가 새롭고 또 다른 추억이 될 것 같아서 많이 기대가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가요광장'이 정말 전통있는 프로그램이지 않나. 저도 많이 들었었고 출연도 여러번 했었는데 역대 디제이 선배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라디오 시작 10분이 지나서도 정은지는 “제 목소리가 새로운 분이 계실 테니 또 소개하겠다. 저는 오늘부터 ‘가요광장’을 맡은 쿨한 에너지 얼마나 좋은지 정은지입니다. 많은 축하가 오고 있는데요. 신기하게 떨리다가도 콩 문자에 안정이 되고 신이 나고 그렇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