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서문탁 "신곡은 아직, 남진 선생님 헌정 앨범 참여하기로"
- 입력 2019. 07.01. 14:30:18
- [더셀럽 박수정 기자]'컬투쇼'에서 서문탁이 신곡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서문탁이 밴드 '워킹 애프터 유' 멤버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문탁은 신곡 계획에 대해 묻자 "빨리 내고 싶은데 지금은 방송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곡에 앞서) 남진 선생님 헌정 앨범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공연을 앞두고 있는 '서문탁 스튜디오 라이브 vol.2'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서문탁은 "감사하게도 이미 매진이 됐다. 이 공연은 특이하게 스튜디오에서 헤드폰을 쓰고 감상하는 공연이다. 각자 헤드폰을 쓰고 듣는다. 앨범인 듯 아닌 듯 라이브를 들으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앉아서 듣기 힘들것 같다는 말에 서문탁은 "다들 앉아서 잘 들으시더라. 새로운 느낌이 있다고 그러더라. 몰입하고 집중하는 관객들을 보면 또 다른 카타르시스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