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타 측 "필독·성학·주드 7월 계약 종료, 공식적인 활동 끝" [공식]
입력 2019. 07.01. 14:44:37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빅스타가 해체 수순을 밟는다.

1일 빅스타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 필독, 성학, 주드가 7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며 "심사숙고 끝에 계약 종료와 함께 7년간의 빅스타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군 복무로 인해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멤버들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중에 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빅스타는 2012년 싱글 앨범 'BIGSTART'로 데뷔하고 타이틀곡 핫보이'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 멤버들의 재계약을 두고 논의가 됐지만 결국 빅스타는 7년 만에 공식 해체하게 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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