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X서문탁, '뱅뱅'으로 파워풀한 퍼포먼스 '역대급 라이브'(컬투쇼)
입력 2019. 07.01. 14:49:38
[더셀럽 박수정 기자]래퍼 이영지가 '컬투쇼'에 깜짝 등장했다.

7월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이영지가 서문탁의 지원군으로 출연했다.

이날 서문탁은 제시 제이, 아리아나 그란데와 니키 미나즈의 '뱅뱅' 라이브에 앞서 "특별한 게스트가 함께 한다. '고등래퍼' 최초 여성 우승자다"며 이영지를 소개했다.

이영지는 "지난번에는 방청객석에 있었는데, 이렇게 게스트로 와있으니 감회가 남다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문탁과의 인연에 대해 "서문탁 선배님이 먼저 연락을 주셔서 함께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서문탁은 "멋있게 랩하는 래퍼를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리와 스타일이 잘맞는 친구를 찾게 됐다. 오늘 감사하게도 학교까지 조퇴하고 왔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서문탁과 이영지, 밴드 '워킹 애프터 유'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함께 역대급 라이브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앞서 서문탁과 이영지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뱅뱅' 무대를 함께 선보인 바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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