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유전', 케이블TV 방영에 관심↑…줄거리는?
- 입력 2019. 07.01. 15:18:57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유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케이블TV OCN에서는 영화 '유전'이 편성됐다.
'유전'은 지난 2018년 개봉한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애니(토니 콜렛)는 일주일 전 돌아가신 엄마의 유령이 집에 나타나는 것을 느낀다. 이와 함께 애니는 자신이 엄마와 닮았다며 접근한 수상한 이웃 조안(앤 도드)을 통해 엄마의 비밀을 발견하고, 자신이 엄마와 똑같은 일을 저질렀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애니의 엄마로부터 시작돼 아들 피터(알렉스 울 프)와 딸 찰리(밀리 샤피 로)에게 이어진 저주의 실체가 정체를 드러낸다.
'유전'은 아리 에스터 감독이 연출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17만 7713명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영화 '유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