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소원 “아시아 투어도 진행중, 올 하반기 9개 도시 돈다”
입력 2019. 07.01. 16:50:23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컴백과 함께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자친구의 7번째 미니앨범 ‘FEVER SEASON’(피버 시즌) 컴백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여자친구는 컴백 준비와 함께 아시아 투어를 진행중이다. 이날 예린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예린은 “한창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며 “바로 어제도 말레이시아 공연을 마치고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소원은 “컴백 전에 에너지를 받고 왔다”고 웃어보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싱가폴, 마닐라, 요코하마를 비롯해 총 9개 도시에서 각국에 있는 버디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여자친구의 7번째 미니앨범 ‘FEVER SEASON’(피버 시즌)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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