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엔터테인먼트 주가 또 하락, 경찰 압박 수사 예고…1.55%↓
- 입력 2019. 07.01. 17:57:3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주가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7월 첫날인 1일, 지난 6월 28일 대비 1.55% 하락한 수치로 거래를 마감했다.
YG엔터테인먼트의 1일 종가는 2만8500원으로 6월 28일 대비 450원 하락했다.
1일 민갑룡 경찰청장은 바아이 마약수사 무마, 양현석 전 총괄 프로듀서의 성접대 등의 의혹에 관해 “경철의 명예를 걸고 수사해나갈 것”이라고 밝혀 다시 YG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논란을 수면을 끌어올렸다.
YG엔터테인먼트가 하락세가 이어지는 주가를 반전하기 위해 양현석 양민석 사퇴 외에 내밀수 있는 또 다른 카드가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