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엄지 “한층 화려해진 안무, 힘들어도 욕심나” [비하인드]
- 입력 2019. 07.01. 18:05:2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안무에도 욕심을 보였다.
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자친구의 7번째 미니앨범 ‘FEVER SEASON’(피버 시즌) 컴백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소원은 “우리는 개인의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여전히 칼군무를 놓치지 않고 있다”라고 다른 걸그룹들과의 차별점을 말하며 안무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엄지 또한 “데뷔할때부터 본다면 안무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지만, 체력적으로 힘들어지긴 해도 하면할수록 계속 욕심이 나는 것 같다”며 군무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소원은 “이번 타이틀곡 ‘열대야’ 무대의 경우, 멤버 개인의 스타일이 더해진 어려워진 칼군무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눈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 자부했다.
한편 신곡 ‘열대야’가 수록된 여자친구의 7번째 미니앨범 ‘FEVER SEASON’(피버 시즌)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