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박정학, 김형민에 “깔끔하게 100억, 당장 입금해”
입력 2019. 07.01. 18:58:44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박정학이 김형민에게 백억을 요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서필두(박정학)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백시준(김형민)은 “이런 인간이 어떻게 말도 안 돼”라며 충격을 받았다.

서필두는 “이렇게 보고도 못 믿겠냐. 살아 돌아온 것을. 넌 날 과소 평가했어”라고 비웃었다.

이에 백시준은 “원하는 게 뭐야”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서필두는 “역시 말이 통하는군. 깔끔하게 백억. 지금 당장 입금해”라고 명령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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