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중절 수술하겠다는 이채영에 “시간을 달라” 호소
- 입력 2019. 07.01. 20:35:3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이 이채영의 문자에 급히 달려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한준호(김사권)가 주상미(이채영)의 문자에 급히 달려갔다.
이날 여름이의 재롱잔치에 가기로 한 한준호는 “잠깐만”이라며 문자를 봤다.
문자 메시지 속에는 주상미가 “나 지금 수술하러 가요. 한 시간 내로 오피스텔 와요. 안 그럼 나 진짜 수술하러 가”라고 말했다.
한준호는 “미안한데 나 여름이 재롱잔치 못가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안해 여보, 여름아. 다녀와서 얘기할게”라며 황급히 떠났다.
이어 주상미의 곁에 도착한 한준호는 “그 아이 내 아이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시간을 달라고 했잖아요”라며 화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여름아 부탁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