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타르트 달인, 놀라운 비주얼과 맛…위치는 어디?
입력 2019. 07.01. 21:37:34
[더셀럽 전지예 기자] ‘생활의 달인’ 타르트 달인이 타르트를 선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타르트 달인 경력 32년의 조병국 씨를 소개했다.

이날 한 손님은 “좀 더 밀키하게 부드러운 것 같다”라며 칭찬했다.

미식가 손님은 맛을 본 후 “어떻다기보다는 맛있다”라고 말했다.

정확히 27, 28분 만에 다 팔렸다. 달인은 “이거 많이 길어진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달인은 오후 타르트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노른자를 베이스로 해서 그 안에 퍼지는 거나 광택이 나는 저희만의 만드는 소스가 있다”라고 비법을 전했다.

한편 해당 맛집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키베이커리’로 알려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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