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 목격…참혹한 현장에 경악
- 입력 2019. 07.01. 21:50:1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가 국회의사당이 테러를 목격했다.
1일 오후 첫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테러 현장을 목격하는 박무진(지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갑작스러운 폭탄 테러로 인해 국회의사당이 폭파됐다.
박무진의 아내 최강연(김규리)은 “전화를 안 받는다. 어떡하냐”라며 걱정했다.
이에 전직 환경부 장관인 박무진은 현장으로 급하게 달려갔다.
도착한 현장에는 참혹했다. 그는 무너지는 건물을 마주하며 경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지정생존자' 캡처]